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3월 7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개최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
너우리 상근자들도 참여하여 벅참을 함께 느꼈습니다.
올해도 성평등 사회를 향한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전 세대의 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지난겨울 탄핵광장에서
평등, 돌봄, 연대의 실천으로
성평등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한 여성들 모두가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모두가 이 축제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차별과 혐오에 맞서 모든 사람이 존엄하게 살아가는 성평등한 세상”
광화문에서 시작된 깃발 퍼레이드는
차별과 혐오 정치를 끝내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민주주의, 성평등한 세상에 대한 요구를 담고 있었습니다.
성평등은 특정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가정, 교실, 사회 등
우리의 일상 속 실천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차별과 혐오, 불평등이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우리의 교육과 실천은 더욱 중요합니다.
인식의 변화와 행동은
평등한 민주주의를 향한 단단한 발걸음입니다.
너우리는 늘 그랬듯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 내딛을 것입니다.
🚶🚶🚶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3월 7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개최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
너우리 상근자들도 참여하여 벅참을 함께 느꼈습니다.
올해도 성평등 사회를 향한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전 세대의 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지난겨울 탄핵광장에서
평등, 돌봄, 연대의 실천으로
성평등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한 여성들 모두가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모두가 이 축제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차별과 혐오에 맞서 모든 사람이 존엄하게 살아가는 성평등한 세상”
광화문에서 시작된 깃발 퍼레이드는
차별과 혐오 정치를 끝내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민주주의, 성평등한 세상에 대한 요구를 담고 있었습니다.
성평등은 특정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가정, 교실, 사회 등
우리의 일상 속 실천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차별과 혐오, 불평등이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우리의 교육과 실천은 더욱 중요합니다.
인식의 변화와 행동은
평등한 민주주의를 향한 단단한 발걸음입니다.
너우리는 늘 그랬듯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 내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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