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에는 오산시에서 여러 대상과 함께
폭력예방과 관계, 그리고 마을의 안전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각기 다른 자리였지만, 결국 같은 질문으로 모였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대하고, 어디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이번 교육에서는
폭력을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일상 속 관계와 말, 태도에서 시작되는 문제로 함께 살펴봤습니다.
무심코 넘기기 쉬운 말과 행동이
어떻게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그 과정에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가진
경험과 판단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나눴습니다.
특히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내가 있는 자리에서 멈춰 주는 것, 살펴봐 주는 것이
마을을 더 안전하게 만든다는 점을 강조!
노년 시민의 리더십이
지금 우리의 마을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오갔습니다.
더불어 오산시 시민참여단과는
스토킹과 교제폭력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호의와 관심이 어디서부터 부담과 통제가 되는지,
관계 안에서 불편함이 느껴질 때
그 신호를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피해자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역할과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기준도 함께 짚었습니다.
“모른 척하지 않는 태도”와
“선을 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폭력을 예방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2월 유해환경감시단 평가회의를 했습니다.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은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총 8회/69명이 참여
관내 업소 539곳을 점검했습니다.
♠ 청소년 아웃리치 및 근로권익 보호활동
총 3회/18명이 참여
청소년 보호법과 노동법 안내 및 상담을 제공하고,
유해환경 예방 퀴즈 활동,
간식 전달과 홍보물 배부 200건을 진행했습니다.
♠ 학원과 스터디카페가 입주한 건물 내
여자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카메라 탐지활동
총 2회/8명이 참여
220개소를 점검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이나 벽면 훼손(구멍) 부위 32건에 대해
글루건 복원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청소년 유해매체 모니터링 활동
총 8회/30명이 참여
청소년 유해정보를 게시한 SNS 계정을
183건 신고했습니다.
활동가들은 12월 27일에 마련된
유해환경감시단 평가회의에서
한 해 동안 진행된 활동에 대한 사업 성과와
현장의 경험 및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속적이고 정기적인(연1회 이상) 활동으로
업주들의 협조 분위기가 향상된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불법카메라 탐지활동 취지에 공감하는 업주들의 협조로
비개방형 화장실 탐지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된 점도
손꼽았습니다.
한 해 수고 많으셨으며,
고맙습니다~!

12월에는 오산시에서 여러 대상과 함께
폭력예방과 관계, 그리고 마을의 안전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각기 다른 자리였지만, 결국 같은 질문으로 모였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대하고, 어디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이번 교육에서는
폭력을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일상 속 관계와 말, 태도에서 시작되는 문제로 함께 살펴봤습니다.
무심코 넘기기 쉬운 말과 행동이
어떻게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그 과정에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가진
경험과 판단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나눴습니다.
특히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내가 있는 자리에서 멈춰 주는 것, 살펴봐 주는 것이
마을을 더 안전하게 만든다는 점을 강조!
노년 시민의 리더십이
지금 우리의 마을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오갔습니다.
더불어 오산시 시민참여단과는
스토킹과 교제폭력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호의와 관심이 어디서부터 부담과 통제가 되는지,
관계 안에서 불편함이 느껴질 때
그 신호를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피해자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역할과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기준도 함께 짚었습니다.
“모른 척하지 않는 태도”와
“선을 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폭력을 예방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2월 유해환경감시단 평가회의를 했습니다.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은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총 8회/69명이 참여
관내 업소 539곳을 점검했습니다.
♠ 청소년 아웃리치 및 근로권익 보호활동
총 3회/18명이 참여
청소년 보호법과 노동법 안내 및 상담을 제공하고,
유해환경 예방 퀴즈 활동,
간식 전달과 홍보물 배부 200건을 진행했습니다.
♠ 학원과 스터디카페가 입주한 건물 내
여자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카메라 탐지활동
총 2회/8명이 참여
220개소를 점검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이나 벽면 훼손(구멍) 부위 32건에 대해
글루건 복원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청소년 유해매체 모니터링 활동
총 8회/30명이 참여
청소년 유해정보를 게시한 SNS 계정을
183건 신고했습니다.
활동가들은 12월 27일에 마련된
유해환경감시단 평가회의에서
한 해 동안 진행된 활동에 대한 사업 성과와
현장의 경험 및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속적이고 정기적인(연1회 이상) 활동으로
업주들의 협조 분위기가 향상된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불법카메라 탐지활동 취지에 공감하는 업주들의 협조로
비개방형 화장실 탐지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된 점도
손꼽았습니다.
한 해 수고 많으셨으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