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군포시 사회복지축제는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과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형식의 복지 홍보· 체험 행사입니다.
“#사람을 잇다 #마을을 잇다 #복지연결중”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25년도 군포시 사회복지축제는
9월 13일 토요일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약 40여개의 체험 부스가 설치되었고,
아동·청소년 상담, 복지제도 안내, 장애 인식 개선캠페인,
문화 체험, 노인 일자리 정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었습니다.
너우리는
“마음도 돌봄이 필요해요!”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음zone과 도움zone으로 부스 운영이 진행되었으며
마음zone에선
“내 마음 풍선 활동지”로 스퀴시를 만들고
내 마음에게 한 마디를 전하며
내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쿠기 선물~!
도움zone에선
감정도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전시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이 체험하는 동안 함께 온 어른들을 위한 공간이었습니다.
스퀴시가 뭔지 모르고 왔다가
스퀴시를 만져보고 미소를 지으며 체험을 결심하는 아이들을 보고
스퀴시의 남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나의 권리에요.
내 마음을 표현하면 더 간강해져요~!”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군포시 사회복지축제는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과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형식의 복지 홍보· 체험 행사입니다.
“#사람을 잇다 #마을을 잇다 #복지연결중”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25년도 군포시 사회복지축제는
9월 13일 토요일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약 40여개의 체험 부스가 설치되었고,
아동·청소년 상담, 복지제도 안내, 장애 인식 개선캠페인,
문화 체험, 노인 일자리 정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었습니다.
너우리는
“마음도 돌봄이 필요해요!”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음zone과 도움zone으로 부스 운영이 진행되었으며
마음zone에선
“내 마음 풍선 활동지”로 스퀴시를 만들고
내 마음에게 한 마디를 전하며
내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쿠기 선물~!
도움zone에선
감정도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전시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이 체험하는 동안 함께 온 어른들을 위한 공간이었습니다.
스퀴시가 뭔지 모르고 왔다가
스퀴시를 만져보고 미소를 지으며 체험을 결심하는 아이들을 보고
스퀴시의 남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나의 권리에요.
내 마음을 표현하면 더 간강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