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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12.26 09:27 수정 2020.12.27 10:06
- 이하나 기자

‘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 eNd’ 회원들이 지난 7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에 대한 미국 송환 불허 판결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이 각자의 주장을 적은 메모지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홍수형 기자
출처 : 여성신문(https://www.womennews.co.kr)
기사 출처: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164
‘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 eNd’ 회원들이 지난 7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에 대한 미국 송환 불허 판결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이 각자의 주장을 적은 메모지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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